제목: 기본적인 심폐소생술의 테크닉

작성자: 산길
작성일: 2004/01/17 [17:32]

심장이 정지한 후 4분이상이 경과하기 시작하면 뇌세포의 손상이 시작되지요.
약 10여분이 지나게 되면 그 환자는 소생을 시킬 수 없게 됩니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바로 이 점에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이나 전문의료요원이 도착하기전까지 쓰러진 현장에서 어떠한 소생을 위한 조치가 있었는가에 따라서 소생률이 결정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통한 심장의 소생은 환자의 병력, 건강상태, 쓰러지게된 원인, 심폐소생술을 최초로 실시한 시간 등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서 즉시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고 의료기관까지 이송하여 소생하는 경우 등 다양한 결과를 볼 수 있게됩니다.
하지만 우리주위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져서 소생한 사람들 중에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으면 정상적인 활동까지 가능할 수 있었으리라는 의료전문가들의 진단을 확인하게 됩니다.

건강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에 누구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심장질환으로 쓰러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들에 대하여 "나는 괜찮아. 음식을 잘 못먹어서..." 등 예고증상을 무시하거나 부정하여 더욱 큰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조금 이상이 있을 때 정확한 진단을 받음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심폐소생술은 자기 자신의 위험에 대하여 예방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이나 이웃들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중요한 테크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테크닉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서는 전문교육기관 및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기본적인 심폐소생술의 테크닉을 첨부하겠습니다.

CPR기본테크닉_원고.hwp (58.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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