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철마산 . 국망봉 산행기

작성자: 용민
작성일: 2002/06/03 [20:14]

철마산

김용민

일시:1987.1.18
참가:김용민.민병수.설종현.정지열.황호근.권오대.김미숙
코스:
09:30청량리동일극장-09:10출발-10:20광릉내-10:50진벌리-11:30지능선
-12:10주능선도착-13:40정상(710)-14:00고개도착-14:30계곡중식-
16:30중식후 출발-17:00가마솥골-17:30벼락소-가게에서막걸리시식후출발
18:30-서울도착-19:40

결과및 감상

간만에 눈쌓인 철마산을 향하여...
역시 진입로가 길고 내려오는 마을길이 멀어서 힘이들을것은 언제나
마찬가지이여라...
벼락소 입구에서 한잔의 막걸리맛...그~기가막힘이~여!...
거기다가 소록소록 눈까지...조금내렸고.
능선에서 바라본 천마산의 웅휘함과 축령산의용추또한 장관 임에는 틀림 없더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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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망봉

김용민

일시:1987.2.1
참가:김용민 원태언
코스:
상봉터미널-08:00-출발(08:20)-이동(09:50)-출발(10:00)저수지(10:45)
능선(13:00)정상(13:45)-정상출방(14:05)-계곡중식(15:30)중식후출발(16:50)
이동(17:50)-출발(18:20)-상봉동(19:40)

결과및 감상

아침일찍 출발하자던 산행...
오슬오슬추운 나날...일어나기싫은것을 억지로 출발하여 나서고보니.
역시 좋드라...

이동 그리고 저수지를 지나서 눈과 얼음으로 덮인 계곡길...
00개발공사에서 온 여3남3...도대체가 그들의 속도에 맞추어 산행을 하자니 답답하여라...조금 눈덮인 능선을 오르려할때...앞으로 앞서나가기 시작...
번갈아가면서 러셀로 허벅지까지 빠지는 눈길을 헤치고...

드디어 주능선...그런데!...
이것은 전인미답의 눈덮인 산길이 아닌가...그냥가면 10분걸리던 길이
러셀로 번갈아가며 뚫어서 40여분만에 정상에 서고보니...

아하! 무려 3시간40여분만을 걸어 올랐구나...
내리막길은...완전!...히프대고 돌진!...
역시 일천여미터가 넘는 산치고 거하지 않은 산이 없음은 틀림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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