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산웅 ] - 2003년 04월 13일 오후 10시 06분에 남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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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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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강화도 마니산으로 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무소를 도착하니 10시20분 .....
그리고 10시40분에 출발하여 계단 오른쪽으로 난 길로

신발과 양말을 모두 벗고 오르니 8부능선 쯤에서 발이 얼기 시작하였으나 참고 정상에 도착하니 12시.......

간단히 점심과 가져간 막걸리로 한 잔 하고 하산 .... 중도에 정기가 흐른다는 곳에서 약 10분간 정기를 받고 하산하니 약 2시가 되더군요

그리고 강화 장날이 2일과 7일인데 지금이 한창인 밴뎅이 회로 소주를 한 잔 더하니 쌓인 피로가 풀리는 것 같더군요.

비록 정상에서는 안개가 많이 끼어서구경을 할 수는 없었어도 좋은 산행으로 가족과 같이 오른 다면 가족의 화목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모두 행복 그리고 건강하시고 건강을 지킬수 있는 산행을 많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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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 2003/05/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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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의견 삭제하기 즐거운 산행 마니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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